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그 시설을 간판을, 아까도 과장님이 얘기했지만 간판을 바꿔놓으면 호텔이라고 하면 오히려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올 때도 꺼려한다. 가격이 비싸지 않나. 이런 저기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호텔이라고 바꾸는 것도 물론 그런 방법도 있겠지만 실례로 보니까 가족호텔이라고 했을 때 굉장히 성과가 좋더라. 저는 직접 저기를 얘기도 듣고 또 제가 실제로 가서 보기도 했거든요. 많은 시설 투자는 했어요.
물론 시설 투자를 했는데 가족호텔로 바꾸어 놓으니까 거의 매출이 그전에 비해서 2배 정도 뛴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간판이라든가 Happy Family 이런 것 하는 것보다도 가족호텔이나 이런 걸로 해서 또 시설도 안에 가서 가족들끼리 왔을 때 이용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면으로 사업계획을 변경도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