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2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4-29

김진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것은 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어쨌든 직원들도 지금 너무 힘들고요, 제가 보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지금 바깥에 5월, 6월이 춤을 춰도 못 다닐 판이라, 지금 여러 가지 행사가 너무나 많아서. 직원들이 힘들어서 뭐 밑에 자료를 하나 요청을 하려고 해도 미안할 정도로 눈치가 보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구청이 상위기관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은 또 국가공무원이라 상위기관에서 내려오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 그런, 사실은 어렵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건의는 드릴 수가 있단 말이죠. 반드시 위에서 내려오는 게 100% 다 맞다고는 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이것은 여기서는 하기가 어렵고 그다음에 이러한 것은 조금 시한을 갖고 하자든가, 그것이 반영되든 안 되든.

그러나 그런 것은 좀 점차적으로 해서 위에서도, 본인들도 힘이 들겠죠, 국가에서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시에서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은 서로 의견을 내서 거기에 의견이 반영이 되든 안 되든 어쨌든 일선에서 그러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저는 상위기관에서 좀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 보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