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하당이나 원도심 일원에 변화된 게 없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면 모텔에서 호텔로 바뀌었어요. 호텔로 바꾼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모텔에서 호텔로 바뀐다고 해서 그걸 선호하느냐. 그렇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거든요. 가족 단위 여행을 오신 분들은, 지금 게스트하우스가 호황을 누리고 있어요.
초호황을 누립니다. 부담이 없죠. 첫째.
가족들하고 돌아다니기도 원활하고. 그래서 이 간판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가족 단위로 들어갈 수 있는, 제가 이렇게 보면 우리시에서 477쪽에 Happy Family 숙박업소 이게 있어요. 우리시에서 이렇게 지정만 하는 것이지 정작 거기를 가보면 Happy Family 숙박업소라고 하는 어디가 기재되어 있어요?
없잖아요. 없어요. 다 모텔이고 호텔이죠.
지정로고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거기 업소들한테 어떤 표시를 취해 주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 그래서 간판 제작을 함에 있어서 Happy Family 숙박업소 이렇게 지정은 30개소, 올해 10개소 해서 하겠다고는 하지만 그걸 한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을 하세요. 간판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모텔이라는 게 왜 모텔로 쓰신 줄 혹시 아세요? 용어. 모텔이라고 하는 것은 모터싸이클을 타고 가다가 모터싸이클을 세워놓고 거기에, 외국에서 미국 쪽에서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 게 모텔이거든요.
그래서 모텔이라는 용어가 우리 목포에 정착한 지가 80년대에 들어오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는 지금 호텔로만 해서 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호텔 그러면 저희들이 목포에 신안비치호텔, 샹그리아 호텔.
뭡니까? 3개인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