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지금 앞서 얘기한 동료 위원님 얘기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 하고 하나, 제가 과에 집행부에다가 하나 건의를 하고 싶은 게 이렇게 조례가 개정이 되어 올라오든 제정이 돼서 올라오든 지금 사실 전문위원실이 있기는 있지만 이렇게 조례가 한꺼번에 한 상임위에 20개씩 올라오고 이럴 때는 전문위원들이 정말 힘들거든요.
그래서 과에서 그 담당들이 상위법하고 그런 것을 같이 좀, 저는 구 조례라든가 그다음에 일부 상위법을 제가 해서 다 같이 봤는데, 그러면 과에서 이 조례를 보면서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상위법이 될지, 하여튼 여러 가지를 같이 뽑아서 같이 첨부해서 올려주면 우리가 이 시간도 단축할 수가 있고 그러면 우리가 사전에 공부할 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아시다시피 비서들이 없다 보니까 우리가 봄에 행사도 너무 많고 해서 이런 것 보기가 시간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집중적으로 며칠을 계속 봤는데도 불구하고 저도 놓친 점이 지금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조례를 올릴 때 개정이 됐든 제정이 됐든 그런 것을 집행부에서 조금 참고를 해서 올려주시면 좀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로페이에 대한 것은 선배나 동료 위원이 충분히 질의를 해서 저는 다른 것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서울시에서 이렇게 어느 제도를 만들어서 1년도 안 되게 이렇게 빨리빨리 진행을 해서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그것은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