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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197회 제3특별위원회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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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효성아파트하고 신광아파트 그 주변에 지금 제일 피해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저녁에도 나가고 아침에도 나가고 좀 전에 우리 박삼숙 위원님이 동영상을 찍어서 그것을 보여드렸는데 그게 그럴 때마다 효성아파트 앞에 유리문으로 전부다 되어 있기 때문에 베란다가. 아까 그런 식으로 바로 나옵니다.

나와서 잠을 자다가도 깨고 피해가 이만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물론 지금 다 알고 있는 사항이지만 허가 존경하는 우리 이한종 위원님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그것을 대부분이 알고 있습니다. 사실 알고 있는데 지금 공장이 어차피 법적으로 내줄 수밖에 없는 준공을 내줬는데 이것을 어떻게 주민들하고 어떤 식으로 해서 이게 대책을 세워서 이게 상생협의체를 하나로 묶어서 갈 수 있는 방안이 구성을 해서 데모도 안 하고 이것을 좋은 방향으로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을까 아주 고민 중입니다.

주민들은 이주대책을 해 달라 딱 그것입니다. 무슨 돈을 몇 푼주고 어떻게 해주고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일단은 이주를 해 달라 어저께 우리 서구에 부동산정책을 보니까 부동산가격이 지금 천만원에서부터 2천만원 기준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실정이.

지금 요소요소 보니까 부동산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안 오른다고 하지만 제가 어저께 부동산을 몇 군데 들리고 또 부동산협회도 전화를 해 보니까 상상외로 서구가 부동산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근 주민들은 부동산이 지금 팔리지도 않는다 그런데 그 부동산 개인 재산을 엄청나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대책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내가 SK 직원들 오면 다시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것을 정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빨리 모색을 해서 물론 SK에서 해줘야 되겠죠. 모든 것을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어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충분하게 이것을 잘 검토를 해 가지고 제가 봤을 때는 상생협의체 하나로 묶어서 갈 수 있고 제가 볼 때는 어떤 분들이 이렇게 유언비어도 많이 하고 또 그 단체에서 나가서 또 단체를 만들고 이런 것들을 제지를 시켜야 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나가서 그냥 주민들하고 이렇게 선동을 해 가지고 몇 사람 모여가지고 또 하나 만들고 이렇게 그렇게 했던 것이 스무 개 단체였는데 처음부터.

이제는 세 개 단체로 축소가 되었습니다. 저도 야간 촛불시위도 하고 제가 주도를 하고 했는데 이것들이 원점에서 다시 또 단체가 들어섭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재정비를 해서 하나로 가서 주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하는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