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제 말씀은 과장님, 저도 목소리가 커서 죄송한데요. 그렇다 그 말씀이에요. 삼학도 복원사업하라고 하니까 건물 넣어버리고.
언제 제가 그 질문을 한번 했었어요. 삼학도 복원사업 이렇게 하면 되겠냐. 저는 주장하는 것이, 목포가 강이 없어요, 강이.
도시가 강이 없어서 정말 사람들이, 시민들이 각박하다 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 저는 다른 부분인데, 북항에서 저기 갓바위, 남해종말처리장입니까? 거기까지 수로를 뚫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에요, 수로를.
옛날에 수로가 북항에서 여기 밑에까지 들어왔어요, 여기. 용꿈여인숙 밑에까지. 그리고 앞에서는 수문당 있는 데까지.
그런 식으로 해서 정말로 목포시가 항구도시를 만들어야지 맨 건물 넣어버리고 매립해가지고 바다 다 베려버리고 그런 사업을 계속하니까 누가 목포…. 케이블카 오니까 관광객 오지 그전에 관광객 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