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3쪽 2013년 10월부터 11월 인천시 감사실시 그 다음에 2014년 7월 24일 공장 설립 증설 완료 신고처리 후 첫날부터 소음 불빛 등으로 주민들이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좀 더 현실성 있게 대처하기 위해서 그 현장에서 제가 직접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의 제보를 받은 것을 동영상을 일단 보고 우리가 현실감 있게 직접 거기에 우리가 새벽에 가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요. 그렇죠. 그 현장을 보고 주민들이 이렇게 오셨는데 우리가 좀 더 진정성 있게 이것을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서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저는 어제 이거 부탁을 하면서 그냥 우습기는 했지만 좀 서구청이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이것을 부탁을 했을 때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제가 개인적으로 스크린을 준비를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연락이 갑자기 와서 지금 그냥 이것으로 하자고 했는데 이렇게 안 들려서 어떻게 해요.
하나 더 지난주 비오는 날. 소리가 쾅쾅 울려야지. 됐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욕을 먹지 않나 싶어요. 그렇죠. 구청이나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대처를 하니까 욕을 먹지 않나 싶어요.
이 소리가 제가 그 옆에 가봤을 때 정말 살 수가 없었어요. 주민들이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저것을 동영상을 촬영했는데 과연 내가 거기 가서 살 수 있을까 주민들이 이렇게 SK 때문에 엄청나게 마음 적으로 저는 병들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분노를 터트리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이렇게 대응을 미흡하게 하고 있으니 이것은 말이 안 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진정성 있게 대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