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나는 음식 같은 것은 일부라도 주민들에게 하라고 주면 좋겠어. ‘여러분들이 식혜도 만들고 나물도 좀 하고 해서 같이 좀 합시다’ 해야지. 어느 때 보니까 공직자들이, 지금은 모르겠어.
몇 년 전에는 공직자들이 준비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그런 방향으로 하면 어때요? 주민들한테 막걸리도 좀 담으시라고 하고 해서 마을들 오셔서 축제 분위기로.
왜냐하면 마을 주민들한테 와서 이충무공, 주민들이 다 고생하잖아요. 유적지 안내하고 하니까. 팀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주민들 마을회관에 준다든가 경로당에 한다든가 해가지고 같이 축제 분위기로 가시라는 거.
또 하나는 지금 접근성이 아주 안 좋아요. 계단이 너무 경사도가 심하다보니까. 모 의원도 거기에서 떨어져가지고 혼났잖아요.
미끄러져가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도저히 올라갈 수 없다고, 접근할 수가 없어. 그래서 등산로 형식이라도 일부 만들어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는 것도 예산을 세우시라 이 말이에요.
추경 때라도 세워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168쪽 봉축연등 문화축제가 왜 지원하게 됐냐 하면 트리축제를 도시재생사업으로 5,000만원 지원하다보니까 연등축제 이것도 해 줘야 된다라고 시작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은 트리축제 문화축제가 예산이 10원도 없어.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