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보시오. 복사기 임차료, 복사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모든 비용이 다 들어가요. 그러면 몇 개월을 사용하겠다라고 하면 과장님이 말씀이 맞으나 이거 몇 년 토탈 해 보면 차라리 새로 사가지고 이 사업이 종료가 되면 새로운 사업을 할 거 아니에요, 다른 쪽에서.
이거 비품으로 놔두었다가 거기다가 사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지. 이게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거 얼마 줬어요? 2년이면 얼마요, 198만원이면? 2년이면 400만원 가까이 되잖아요.
그러면 아예 좋은 거 사버리지. 이런 거 결정할 때도 제발 좀 경제성 생각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요. 151쪽에도 마찬가지예요.
현장지원센터 복합기, 문서세단기 임차료 이것도 236만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장기간 몇 년 동안에 걸쳐서 센터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한 푼을 쓰더라도 내 돈으로 생각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성을 고려해서 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