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다른 분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두 분은 퇴실해도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예결위 위원님들, 지금 보시면 뭐가 있냐면 대형사업들이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성립전예산으로 시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거를 깊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지금 각 실ㆍ과의 과장님들 답변들이 ‘아직 정해진 거는 없습니다. 이제 기초적인 겁니다’ 그런데 이거는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은 상임위원회가 아니면 이런 사업을 전혀 모르지요.
그렇잖아요. 이런 100억짜리, 150억짜리 이런 사업들이 성립전예산으로 지금 시작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PPT라도 보시고 우리가 몇 년 지나서 평화광장이 이렇게 돼 있는데, 왜 이렇게 되어 있지?
시민들이 공감을 못 하는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제안을 주시고 또 평화광장 쪽 가시면 저도 몇 번 갔습니다마는 그쪽 상인들의 의견, 또 시민들의 의견, 다양하시더라고요. 상인들은 제일 처음에 뭐냐면 주차장, 상인들은.
그니까 이런 부분들도 한번 여러분들이 의결을 하기 전까지 다양한 의견을 받으시고. 아무튼 이건 또 특히나 오늘 보고했던 내용들은 예산이 수반된 사업설명이었습니다. 의견들 잘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요. 2시까지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