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이걸 전액 삭감을 해서 저희 담당 오시라고 그래서 들어본 내용이거든요. 저소득층의 오케스트라 그 부분, 악기들을 만질 수도 없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그 악기들도 이미 준비가 됐고 그런데 자세히 들어서 이것을, 우리나라라는 것이 아직도 개발도상국이기 때문에 아직도 어떤 애들이 악기를 다룰 수 있는 형편이 못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중산층이라 하면, 다른 나라에서들은 다 악기를 하나씩 다룰 수 있어야 된다. 사회봉사, 사회단체를 얼마씩 해야 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로는 차가 중형차가 있어야 되고 아파트가 있어야 되고 현금이 있어야 되고 이런 식이지만 유럽이나 이런 선진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악기도 하나씩 다룰 수 있어야 중산층에 들어가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 남자들은요. 취미 활동도 없고 이런 악기도 못 다루다 보니까 매일 밤에 술만 먹어요. 술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이런 악기도 다룰 수 있고 저소득층 아이들이 그런 악기를 다룰 수 있고 이미 악기가 다 구입된 상태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그래서 강력하게 제가 주장을 해 갖고 이것을 살렸던 예산인데 이것 좀 제 생각으로는 다시 살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