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조례를 만들면 특히 다문화생들 중에 공부는 조금 뒤처지고 끼를 발산해서 대회 나가서 시상도 받고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아본 그분들 가정에 보면 다문화분들이 보통 보면 아버지하고 엄마가 연령대가 많이 차이가 나는 집이 참 많습니다, 보통 보면, 다는 안 그런데. 그런 분들은 일단은 생활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어려운데, 아이는 그런 것을 좋아해. 그런데 뒷바라지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중랑구에 장학금제도가 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장학금을 주는지 아니면 이렇게 어디 나가서 체육이라든지 다른 프로그램을 해서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혹시 시상하는, 그것은 장학금제도라 부서가 틀릴 수도 있는데, 그건 국장님이 아실 것 같은데, 혹시 그런 아이들도 장학금제도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