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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52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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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관여지요. 처음에 슬로시티를 지정하고자 목포시가 추진했을 때 주민들에게 설명과 시민에게 설명할 때,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김수미 위원님도 하시는 말씀이 슬로시티는 느리게 가는 거 아니에요?

달팽이처럼. 그 다음에 뭡니까? 보존 아니에요?

그러니까 주민들에게 ‘이 예산도 10원도 안 들어간다. 지정하면 끝난다.’ 했는데 지금 예산이 1억 정도가 들어가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슬로시티가 지금 처음에 하고자 했던 등등의 부분들이 지금에 와서 슬로시티 지정했으면 관광객이 몇십 만명, 몇백 만명 올 줄 알았는데 그 흔한 외달도 거기도 관광객이 금년에 많이 줄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자료로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슬로시티에서 본부가 됐든, 목포시가 됐든, 한국지부가 됐든 간에 우리 도서지방을 개발함에 있어서 어떤 정책면, 시설면 이런 것을 관여하는지 부분을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