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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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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의약과나 아니면 다른 복지정책과 이런 데서도 운영은 하고 있지만 또 프로그램 이런, 나름대로 어르신들이 동참을 해서 독거사가 안 생기도록 이런 프로그램을 조성해서 하는 프로그램은 따로 뭐가 없나요, 다른 타 과에서도? 지금 예를 들어서 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프로그램 하는 것 말고? 또 이분들은, 혼자 계신 분들은 약간 우울한 것도 나름 있거든요?

그리고 밖에 나가는 것도 싫어하고 이래서 이런 분들은 발굴해서 나와서 이런 프로그램에 동참을 해서 그날 즐겁게 지내시면 혹시 독거사 되는 일이 방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쨌든 동료 위원이 조례를 만드셔서 좋은 조례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젊은 사람들 아니면 이런 일반 어르신들은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약간 소외된, 소외라는 말은 좀 어폐가 있지만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잘 안 나오시고 집에만 계시고 이런 분들을 발굴해서 가정방문하는 간호사분들이 설득을 해서 동참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면 또 밝은 어르신들의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어쨌든 이 조례를 만든 취지는 그런 것 같고 또 동료 위원이 질의한 부분처럼 그런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동참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