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아니, 슬로시티가. 자, 항만과 김 춘 과장님도 나와 계십니다마는 달리도와 외달도의 문제에 있어서 슬로시티로 지정이 됐다. 다른 것은 놔두고.
슬로시티 지정 관계하고. 그럼 관광 상품화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슬로시티는 뭡니까?
느리게 간다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것을 보존측면으로 가는 거다 말이에요. 그러면 항만과에 어촌300 등등의 모든 사업들이, 이것은 개발행위예요.
그러면 우리가 항만과에서 추진하고 토목건설과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이러한 SOC사업, 예를 들면 지금 장좌도에 사업이 들어가잖아요. 리조트가. 그럼 만약에 장좌도에 리조트를 설치하고자 함에 있어서 슬로시티가 전혀 관여 안 합니까?
예를 들면. 전혀 관계가 없어요? 개발하는데, 기본계획을 바꾸고 거기다 토목공사를 하는데 예를 들면 장좌도, 달리도, 외달도에 전혀 슬로시티는 관계없습니까?
슬로시티는 슬로시티대로 가고 개발은 개발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