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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24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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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이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그러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평면이 나중에 추후 저는 예상에 이것은 다시 설계변경을 분명히 할 것이다, 지금 평면으로는. 왜냐하면 사용자 측면에서 봤을 때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 교사선생님들도 있고 원장님도 있고 또 찾아오시는 어머님들도 계실 텐데 그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어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요. 그리고 덤웨이터하고 엘리베이터하고는 다른 시설입니다. 엘이베이터는 사람이 이용하는 것이고요 덤웨이터는 음식물반입을 위한 것이에요, 위 아래로.

그러니까 이것 덤웨이터하고 엘리베이터하고 같이 비교한다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유입면적이 작다고 그러셨는데 지하에 보육시설을 안 넣으면 지상에만 넣게 되어 있지요. 그러면 지하에 보육시설이 안 들어가는 상황이면 그러면 면적이 다른 시설들은 들어갈 수가 없느냐?

그것이 아니에요. 지금 여기 설계된 것을 보면 흙막이 물이 1.5m 수위로 내려와 있기 때문에 흙막이 설치를 CIP로 해서 지상하고 똑같은 형태로 지금 해놨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하면 물을 똑같이 막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 면적상에서.

그렇기 때문에 썬큰도 그렇게 크게 판 것이고요, 그러면 썬큰이 있는 부분에 지상에 있는 면적 그 부분은 이미 지붕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에요, 지하에는. 그 공간이 없다라고 그러면 그것은 면적에 다 산입이 됩니다. 그러니까 면적이 작아서라는 말씀은 일단 기술적으로 맞지 않는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얼마든지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설계비에 관해서는 이런 것들이 이제 다 바뀌면 시설, 기계, 전기해 가지고 건축도 바뀌지만 당연히 그런 부분들이 바뀝니다. 그러면 그 부분들에 대한 것을 A/S차원에서 아마 해 주기 힘들 것이에요. 구청에서 강압적으로 이것을 해줘야 되지 않느냐 라고 얘기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비용 들어가는 것은 A/S차원에서는 힘들다고 봐집니다, 저는.

그러니까 이것이 설계를 하는데 있어서 뭐 계단의 위치라든가 당연히 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사용을 할 때 부부가 한 집에서도 부부가 사용을 하는데 화장실이 애 방에만 하나 있으면 부부가 가서 너 우리 식구니까 너 자고 있는데 아무 때나 가가지고 내가 화장실을 쓰겠다 이것은 사실 불편하잖아요. 그것보다 조금 더 심각한 경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것은 분명히 계획이 바뀌어야 될 것이다라는 것은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부분이 아니고 사용자 측면에서 불편하면 조금 지나면 이것 설계변경 당연히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때 또 다시 비용을 들여서 할 것이고 사용하다가 그렇게 되면 공사비가 또 수반이 되고요.

애시당초에 처음부터 그런 것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