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행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평면을 봤을 때는 이것이 논의를 거치지 않은 평면이다 라는 생각을 저는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논의를 거쳤지만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라는 뜻이지요, 제 얘기는. 그러니까 이 도면을 봤을 때.
그러니까 계획안을 보면 알거든요, 그것을. 그래서 이것이 설계를 지금 설계가 끝난 상태에서 다시 설계를 변경을 한다하면 비용이 들어갈 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하실 것이냐는 제가 질의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것이 외부형태나 그런 것을 봐도, 사실 제가 이 분야에 전문가기 때문에 사실 형태에 대한 얘기는 서로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형태나 이런 것을 봐도 강남구에서 25개 구 중에서 그래도 재정자립도가 그래도 그나마 좋다라는 강남구에서 이 설계를 하는데 외부에 대한 부분이, 재료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벽돌은 굉장히 좋은 재료거든요, 재료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대한 디자인에 대한 부분이 한 80년대나 그때 당시에 했던 그런 디자인 정도로만 생각을 하신다고 하면 우리가 추후에 지나다가 다 사람들이 얘기할 것 아니겠어요 이것이 새로 지은 신축한 어린이집이다 라고 내세울 텐데 그런 부분이 너무 이것이 생각을 돈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이렇게 해야 되, 그냥 가야 되 라고 한 것은 아닌지, 돈을 안들이고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배제하고 한 것은 아닌지, 너무 거기에만 치우친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하실 것이면 비용이 또 따로 발생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차후 과정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물론 여기서 그렇게 대답을 하셨기 때문에, 추후 논의를 할 것이다라고 대답을 하셨기 때문에 충분히 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여태까지도 논의를 해왔던 것이고 그런데 결과물이 이렇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짚어보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