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복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 과장님은 당연히 그렇게 답변하셔야 되고,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그런 내용으로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떠한 국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한미 소파(SOFA)협정이 있고 한데 34지원단장이 부지매각권한 같은 것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아리랑택시 부지는 자기네들이 고가로 우리한테 파는 것이지 그 사람들하고 한미친선교류를 해서 그것을 팔도록 유도하고, 또 시청부지를 미8군사령관이, 그 사람 비유 맞춰 가지고 팔게 하고 그런 권한이 있는 게 아니고 실질적인 한미친선교류사업이라는 것이,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그 내용은 이야기 않겠습니다마는, 실질적인 우리 용산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어요. 저해요인이면 저해요인이지, 우리가 돈 써가면서 미8군사령관을 모시고 대접하고, 골프 대접이나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용산발전이나 용산 구민에게 유익한 것을 주거나 하는 것 전혀 없어요. 한 가지라도 예를 들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리고 부지매입, 아리랑택시 부지 매각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묻고자 하는 것과 거리가 먼 이야기니까 말씀하시지 말고요, 이 돈을 내년부터는 행사를 축소하셔서 적게 쓰는 방향으로 검토해 주세요. 사실 우리 용산구에서, 모르겠어요. 우리 단체장인 청장님은 미8군사령관한테 대접을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마는, 미8군 측에서 우리 용산 구민을, 또 우리 용산을 위해서 교류사업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은 전혀 맞지 않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이 교류사업 추진비는 내년부터 절약해서 쓰셨으면 해서 본위원이 물었습니다. 그 내용은 과장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