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정남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의 목소리 톤이 올라가신 이유는 약간 본위원의 질의 내용에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전혀 그런 뜻이 아니고요, 본위원이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사설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에 설치되어 있는 러닝머신도 최A급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저도 직접 타봤습니다. 앞에 최첨단을 걷고 있는 전자시스템에 의해서 정확하게 측정하게 되어있고, 모든 것이 다 시설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500만원이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지금 동에 설치하는 것이 570만원이라니까 본위원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아요.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과장님께서 시장조사한 내용을 의심한다할지 못 믿는다할지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유념해 주시고, 그런 부분은 추호도 아니니까.
단 한가지 1억원이라는 돈 중에서 러닝머신이 570만원이라고 했는데, 거기에 몇 대 설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