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설계변경을 말씀드렸던 건 두 가지 사항입니다. 사용하기 편리하느냐? 보기에 우리 새로 지은 건물 잘 지었다.
라고 하는 평을 들을 수 있느냐 두 가지를 다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2,500만원이라는 계획이 어디까지를 얘기를 하셔서 그 용역사하고 얘기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면 하나에 화장실 하나 더 만들어야 되니까 라고 해서 받은 내용이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왕에 하실 거면 잘해 주십사 하는 거고 그 대지 내에 놀이터가 없고 지척이기는 하나 길 건너편에 있는 놀이터를 사용을 해야 된다는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내 대지 안에 외부의 공간이 없으면 내부의 공간이라도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말씀드릴 때 유희실도 작지 않습니까? 라고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하나예요.
그러면 그런 것까지 충분히 고려가 된 설계가 돼야지 지금 나중에 지었을 때도 욕을 안 먹는다는 얘기예요. 아빠들이 여기에 왔을 때 이 건물을 방문했을 때 입학식이 있다던가 졸업식이 있다던가 해서 왔을 때 아빠들이 왔을 때 조차도 남자어른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없네. 추운 겨울에 어디선가 화장실 가고 싶은데 다른 건물로 가서 해야 겠네.
이게 많은 횟수는 아니나 그런 불편이 반복이 되면 이거 지은 지 얼마 안됐는데 왜 이렇게 했어? 당연히 나오겠지요. 그런 얘기는 들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왕에 지을 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