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심의위원회에 들어갔던 그 디자인이 어떤 디자인인지 제가 못 봐서 개인적인 판단은 하기 어렵습니다마는 벽돌이라는 것은 재차 말씀드리지만 굉장히 좋은 재료예요. 그런데 그 벽돌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디자인이 이겁니다 라고 얘기하시면 그건 안 됩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 과장님께서 이거 우리가 이번에 새로 지은, 새로 짓고 누구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봤을 때 이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봤을 때 당당하게 어때요?
멋있지요? 내지는 어때요? 여기 지내기 편하시지요?
라고 할 수 있는 게 돼야 됩니다. 그러면 사용하기 편하시죠? 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계획이 불편함 없이 됐느냐 라는 거고 이거 지나가실 때 이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면서 이게 좋지 않습니까?
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자부심이 있으셔야 돼요. 자부심이 있으세요? 서울시에서 얘기한 그런 심의나 그런 걸 떠나서 개인적으로 과장님께서 느끼셨을 때 “정말 전 자부심 있습니다.
이거 요즈음 시대에 우리가 새로 이거 지으면서 잘한 겁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실 자신이 있으셔야 합니다. 담당과장님으로서. 묻습니다.
자부심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