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매근 의원 5분자유발언
식순
개회식순
o 개 식 o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o 개 회 사 o 폐 식 (사회자 : 의사업무담당주사 김범석)
11시 01분 개식
범석
김범석의사업무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12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매근 부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윤매근부의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장규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윤매근 의원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가을로 온 산하가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이때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112회 임시회는 국제적으로는 농산물 개방압력과 이라크 파병 요구가 가중되고 있고, 대내적으로는 올 여름 유난히 많은 비로 일조량이 부족해 농산물 생산량 감소로 암울한 농민과, 설상가상으로 태풍 매미의 강타로 엄청난 인명피해, 재산피해를 입은 수재민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는 어려운 시점에서 개최되는 만큼 우리 의원님들도 침울한 마음 금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아픔을 함께 나누는 지원의 손길과 신속한 복구로 이들이 하루빨리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온 국민의 지원의 손길이 아쉬운 때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태풍피해를 거울삼아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협력하여 최소한 우리 지역에서만은 만약의 재난이 발생치 않도록 항시 철저한 대비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이태원 관광특구와 전자상가는 경기에 민감한 지역으로 현 경제여건상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산발전의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구민과 함께 노력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1세기, 희망찬 용산시대를 일궈내기 위해서는 구민, 의회, 집행부가 삼위일체가 되어 배전의 노력으로 경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년 10월은 행사의 계절이라 할 만큼 연일 계속되는 각종 행사로 바쁘시겠지만 집행부에서는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구정업무가 연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고, 다가오는 동절기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에서도 당면 안건처리 등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협조하여 원만하게 회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항시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범석
김범석의사업무담당주사
다음은 송세열 행정관리국장님께서 간부공무원 전보발령에 따른 인사소개가 있겠습니다.
세열
송세열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송세열입니다. 지난 9월 25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전보된 국.과장, 동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해당 국.과장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전보발령 국.과장, 동장 인사소개)
범석
김범석의사업무담당주사
이것으로서 제112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112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1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