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전적으로 공감은 하지만 지금 현재 그렇다고 해서 같이 안 가고 이건 아니었어요. 꼭 이게 조례가 있어서 같이 가고 없어서 같이 가고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조례가 없었음에도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면서 같이 유지할 수 있었던 게 지금까지의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우리나라 환경 자체가 경제 성장도 되고 우리 인식 자체도 올라가고 하다 보니까 이런 조례도 만들게 된 그런 상황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그 인식은 반드시 심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안 하고 있는 반대급부의 사람들도 있다는 거죠. 동물을 정말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나의 어떤 그런 부분도 있을 수,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적으로 보면 한 8만 명 정도 된다고 했는데 중랑구가 지금 41만 명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지금 한 20%, 25% 정도 해당이 되는데 저는 그 안 한 쪽 사람들의 부류도 생각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먼저 우선시 돼야 하는 게 뭔지, 그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