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진영 위원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행정감사도 있고 오늘 결산심의도 하고 이러는데 우선 그 전에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이번 장미축제가 그 어느 때 보다 예산 투입이 많이 되면서 새로운 게 많이 투입이 됐어요.
그 바람에 아마 전 직원들이 상당히 긴장하지 않았을까, 그 축제에. 그 덕분에 지금 우리가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끝나서 그 점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우리 중랑구가 축제 중에 장미축제가 최고의 축제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올해 어쨌든 가을에 용마폭포축제는 또 있겠습니다만 장미축제가 큰 행사가 하나 끝났으니까 큰 행사 끝나면서 민선7기 또 우리 8대가 거의 1년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역시 16년 만에 바뀐 여러 가지에 대해서 적응하느라고 과장님을 비롯해서 국장님들 다 무지하게 힘이 들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 사실 몇 몇은 지금 너무 많이 직원들이 지쳐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자료는 우리가 자제하자, 자료 받는 것은. 그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뭐 개개인이 다를 궁금한 게 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자료를 요청한 분들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결론은 어쨌든 이번에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직원들이 여러 가지 바뀐 상황에 상당히 혼란스러웠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상당히 잘 해주시고 있다는 것에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우리가 혁신 교육을 도입한 지가 지금 우리가 거의 1년 됐네요, 이것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