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공해 없는 자연 속에서 전통문화와 자연을 잘 보조하면서 자연과 조화로운 느림의 삶을 추구하자는 국제적인 운동이었죠. 그런데 제가 약간 걱정하는 것은 처음부터 이것은 전국적으로, 물론 전주는 슬로시티로 성공한 것은 있지만 그곳은 전통문화 한옥이 발달돼서 거기는 성공한 거고. 거의 보면 시골이 많습니다.
군 단위가. 그래서 걱정이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네티즌들이 목포에 와서 근대문화라고 와서 보고는 볼 것은 별로 없고.
제가 여러 번 봤거든요. 볼 것은 별로 없고 낙후된 모습만 보고 간다고 그래서 심히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추진된 것이기 때문에 금년에도 성공적인 업무추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슬로시티라는 것이 너무 선언적 의미와 형식에 너무 치우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우선 시민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도록 홍보가 우선돼야 할 것인데 그 내용이 미진한 것 같습니다. 상반기에 추진할 때 각별히 시민 홍보에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민들이 저변에서 공감해야만 슬로시티 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집중해 주시고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1-2 맛의 도시.
콘셉트나 모든 것이 시의적절했다고 봅니다. 지난연도에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정말 운영의 묘가 가장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관광활성화 중에는 그래도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중에서 먹거리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국장님이 되셨으니까 이것을 어떻게 더 운영해서 으뜸맛집 등 이런 것들 선정하는 기준이나 효율적인 것에 대해서 더 고민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