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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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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우리가 예산을 잡을 때 늘 어떤 우리가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서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잡거든요. 그런데 올해 우리가 쭉 지금 과별로 쭉 해내려가 보면 대체적으로 좀 예측이 빗나가가지고 이렇게 이월되는 게 좀 많이 나와, 그다음에 예산은 잡아놓고 집행을 전혀 안 한 부분도 있고. 이것이 해마다 약간씩은 있겠지만 올해 좀 많아요, 유난히, 보건행정과 뿐이 아니라.

그래서 이건 아마 우리가 올해 여러 가지 신규사업도 많았고, 각 부서별로. 그다음에 올해 우리가 하여튼 뭔가가 직원들은 굉장한 일을 겪은 거야, 변화 속에서. 그러면서 조금 그 속에서 조금 조급하게 잡은 것도 있고 아마 이래서 이런 결과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건 뭐 한 1년, 이제 6월이니까 1년이네요. 민선7기도 1년, 8대 의회도 1년, 13일이면 1년입니다만 이제 지금쯤이면 대체적으로 각 과별로 방향을 잡았지 않았을까, 지금 현재 새로 민선7기에 대한 방향. 그래서 아마 다음번에는 이러한 결산서를 보면 이러한 것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면서 장미축제에 고생들 너무 많이 해 놓으니까 이걸 가지고 막 너무 막 좀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직원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여러 가지가 겹쳤으니까요.

그래서 어쨌든 내년에는 좀 괜찮을 거라는 그런 기대감을 하면서 제가 조금 전에 결핵이 감소한다는 얘기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다, 그렇죠? 그래서 아까 소장님께서 잠복결핵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셨는데 잠복결핵은 이게 밖으로 이것은 전염은 되지는 않는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이게 언젠가 전염될 수 있을 정도까지 가는 건가요, 소장님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