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게 잔액이 남았다고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고 그렇게 책정이 됐을 때 우리 보건소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개발하고 그다음에 알아내고 진료하고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격적으로 하셔야지 됐는데 그래야 잔액이 안 남을 것 같은데 좀 그런 부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제가 이해 안 되는 부분을 여쭌 겁니다. 잔액이 많이 남았다, 왜 반납을 했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것은 지금 소장님 말씀이나 우리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예방차원도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진단 의심이 있을 땐 진단도 해야 되고 하는 그런 부분, 특히나 어린아이들이나 산모나 여러 루트를 통해서도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고등학생들이나 이런 모든 면에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예산도 있고 하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발견해 내서 치료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공격적인, 적극적인 행정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