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설명해 주신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요, 잔액조서에 보면 그렇다고 해서 이 돈이 남는다고 해서 우리가 어떻게 전용을 하거나 이월을 해서 쓸 수 없는 돈이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보조금이기 때문에 전부 다 반납하게 되어 있는 부분인데 지금 2018년도 예산에 보면 조금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얘기해 주신 잠복결핵 검진결과가 뭐 1,000명이다 이렇게 얘기해 주셨는데 여기 보면 2019년도 예산에 보면 또 689명밖에 책정이 안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늘어서 이렇게 많이 3,300만 원, 9,000만 원에서 3,300만 원 이라는 것은 거의 삼십 몇 프로 이상 남아가지고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 다시 잠복기를 진료하고 하는 숫자는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예산이 늘어나게 됐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궁금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