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미리서 대책을 해야지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광역화가 되면 다른 지자체하고도 협의를 해서 목포가 매립장이 한계가 찼으면 진작 그런 것을 서로 협조해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꼭 우리가 매립장이 포화상태가 돼버렸다고 해서 그 주민들, 당신들만 피해 보고 살아라, 계속 그런 식으로만 들린다 그 말이에요.
또 제 지역구라 제가 관심을 갖고 말씀을 드린 것이고. 과장님을 질책하는 것은 아니고. 단장님한테 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 동네 가면 진짜 못 살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희망을 갖고 살게끔 해 줘야지. 그런데 거기다가 쓰레기매립장이니까 보상해 줬으니까 또 옆에다가 소각장 지어버리고 또 뭐해버리고 그래버리면 주민들은 정말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여튼 이제 추진하니까 그러는데 그전에 그런 부분도 생각하셔가지고 하셔야 된다 그 말씀입니다. 그래야 주민들 삶의 질도 높여주고 그러는데 한쪽은 버릴 데 없다고 당신들은 편하게 살고 우리는 여기에서 냄새 맡고 살라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