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김용인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서구 봉수대로 642번지 일대 한번 사진을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 진 상 영) 여기가 어디냐면 유년 운동장 지정되어 있는 그 옆에 바로 개천입니다.
거기가 청라하고 가정동하고 연결되는 그 부분입니다. 그 도로가 앞에 임대아파트에 도로가 현재 나와 있고 건널목도 있고 지금 여기가 유년 운동장으로 지정되어 있죠. 인천시에서 되어 있고 여기가 마지막 끝나는 부분인데 저기 청라에서 바로 연결된 부분입니다.
거기가 가정동 봉수대로 642번지 그 일대하고 지금 임대아파트 2,800세대 짓는 그쪽 부분하고 그게 연결된 도로거든요. 아침에 보면 여기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지금 현재 여기 길이 없어가지고 지금 청라 들어가는 다리까지 가서 사람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사람만 다니게끔 다리를 나무다리를 하나 놓아주시든지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여기를 굉장히 불편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임대아파트가 내년에 입주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왕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번 과장님 검토해 주시고 제가 봤을 때는 돈은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대충 가서 보고 확인했는데 좁고 넓지 않으니까 그리고 자전거 못 다니게 사람만 다닐 수 있는 다리라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쪽에 한번 검토해 주시고 한 가지 더 말씀을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아파트 밑에 지금 보도블럭 한데서 오늘 아침에 누가 직원이 세 명이 나가서 빗자루로 쓸었다고 하는데 제가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보도블럭 깐지가 거의 한 달이 넘었는데 모래를 많이 쌓아 놓아가지고 아주 뉴서울아파트 사람 하나아파트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굉장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세 분 나가셔서 청소를 했다고 한 달 만에 치워져서 고맙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가정동에 보도블럭하고 그 동안에 제가 보도블럭 깐 것을 쭉 사진을 찍어놓고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 담당 분들이 대처를 안 하고 그냥 공사업자에게만 맡겨 놓아가지고 지금도 제가 보니까 하자가 나가지고 두 군데인가 하자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것 좀 직원들이 나가서 일일이 참견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업자에게만 맡겨놓고 공사 다 되면 준공 그냥 받고 그렇게 끝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