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전신주에 장미모양이 검정 바탕에 하얀색으로 이렇게 표시만 해놓다 보니까 저게 장미인지 뭔지 하나도 눈에 띄지도 않는데, 차라리 빨간색이나 색상을 넣었으면 눈에 딱 띄고 예뻐요, ‘아, 저게 장미전신주구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지금 불만들이 엄청 많아요. 돈 예산 낭비했다고, 지역주민들이, 한번 가서 검토해 보세요. 그래서 처음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디자인 창안할 때 장미 전신주를 목적으로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장미전신주라는 것을 지역주민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시작한 거잖아요, 주민참여예산으로.
그런데 디자인 한번 가서 보세요. 지역주민들이 지금 도시재생에서도 그것 가지고 말들이 엄청 많았어요. 제가 실제로 지역주민들 토론할 때 제가 참여도 했었는데, 제가 봐도 그것은 표시가 전혀 안 나요.
그래서 한번 가서 확인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