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근 1억 3,000 정도가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2,000만 원 정도는 미수납이 늘어나고, 여기 2017년도에는 1억 3,000 정도가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수납은 2,000만 원 줄고.
그래서 실적이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나 싶은 생각이 본 위원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은 이런 데이터만 가지고 볼 때는 결과론을 가지고 따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더 효율적으로 직원분들이 검토를 해서 적극적으로 하셔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2018년도를 대비를 해서 2019년도에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이 데이터 나온 것을 분석을 하셔서 2019년도에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