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회도, 이번에 우리 위원회로 넘어왔지요. 지금 이 동네가 매립장에서 썩은 내가 나가지고 살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여기는 냄새가 난지 안 난지는 모르겠는데 다시 이런 시설이 들어온다고 하면 그래도 의회에 보고한다거나 공청회를 연다거나 해가지고 이런 부분의 설명을 하고 아까 말씀한 대로 다이옥신인가 무언가 나와가지고, 안 나온다라고 설명도 하고 해서 해야 하고. 여기 보면 신안군 저기 한쪽에 사람 안 사는 데 하면 좋잖아요.
다리도 다 놔지고. 대양산단에 친환경이라고 해서 수산물가공센터에다가 에너지 뭐에다가 이렇게 하잖아요. 친환경으로 지금 공단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런 시설을 갖다가 할 때는 좀….
저도 쓰레기는 버리고 살아요. 그렇지만 이런 부분은 한번쯤 연구해가지고 다른 지역도 생각도 하고 해야지. 목포 대양산단 보면 혐오시설만 다 들어와버렸어, 지금 현재 보면.
지금 동네에서, 어디입니까, 외곽도로가면 무슨 통닭집 있어요. 저한테 욕을 하고 진짜 제가 들을 수 없는 쌍욕도 듣고 그래요. 그래서 다투기도 했는데요.
냄새가 엄청 나요, 대양산단 여기가. 쓰레기매립장이. 그런데 이런 시설이 또 들어온다 그러면 또 민원이다 그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