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다행히 큰 사고는 없어서 다행인데 작은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 좀 있기는 했는데 본 위원도 유심히 봤어요. 내빈석에서 봤는데 다른 건 아니고 주민센터 직원들도 해당 동에서 행사할 때는 주민센터 직원들이 내부로 들어와서 사진촬영도 하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는 그 직원들을 알기 때문에 ‘촬영하는구나’ 생각하지만 행사 진행요원들은 모르거든요.
모르는 이유를 봤더니, 보통 스태프 표시만 하나 걸고 있어도 행사 진행요원들이 그것을 알고 그렇게 제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반 주민인 줄 알고 제지를 하더라고요. 제가 오히려 ‘여기 우리 주민센터 직원들이다, 이렇게 찍는 거다’라고 알려줬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음 행사할 때는 스태프 그런 것도 생각을 해 보셔서, 왜냐하면 안전관리요원들이 현장에서는 사실 안전이 최고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예외를 인정하게 되면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충분히 이해는 돼요.
이해는 되는데 저희 과에서도 세심하게 그런 부분을 스태프 표시라든지 이런 것들을 주민센터 직원들한테 배포를 한다든지 그리고 우리 과도 마찬가지예요. 일반 스태프라든지 그런 표시할 수 있는 표찰을 배포를 하면 용역 하시는 분들도 효율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없게 잘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