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입니다. 지속사업 중에 196쪽 장애인 재활 활성화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장애인 시설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장애인들이 시간에 쫓기다시피 엄청난 혜택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회적 약자, 물론 장애인들을 위해서 많이 해야 하는 건 알지만 넘치도록 계획성 없이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많은 말을 하고 그 다음에 돌보는 사람들 입에서도 이게 많이 나오거든요. 이게 중복사업들을 계속 하기 때문에 장애인들이 황제인 마냥 돌보는 사람들을 하인 취급하고 여기 가자, 저기 가자 함부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조금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장애인이 물론 혜택을 받아야 되지만 일반인 돌보는 사람의 위에 있으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동등해야지. 그래서 지금 장애가 사업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이것도 보면 지금 6회 60명 그럼 한번에 10명이 왔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다양한 비슷한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시설이나 다른 단체에 중복되지 않게끔 저는 이거는 정말 지속사업이기 때문에 없앨 수는 없지만 좀 줄여서 장애인들 교육도 좀 시키시고 돌보는 사람들 함부로 하지 않게끔 이런 교육도 조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