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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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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왜 기획예산과에 지금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어쨌든 재정국이 우리 구 재원을 갖다가 다 들여다 보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물론 공단하고 통화를 잠깐 하면서 얘기 들은 게 물놀이장이 구청에서 공단이 만만하다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공단으로 위탁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공단에서 또 재위탁을 민간위탁을 주는 이런 경우도, 사실은 이것은 이렇게 거쳐야 될 필요가 없는 사항인데 여태까지 해 오던 대로 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또 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올해 아마 공단 총 예산은 178억 그리고 지출이 한 177억, 그다음에 수익이 128억 정도 라고 얼핏 제가 그렇게 어저께 통화를 하면서 들었는데 거기에 도서관 큰 도서관을 5개를 지금 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 문제를, 그러니까 왜 지금 여기서 우리가 앞서 말씀하신 그런 여러 가지들이 지금 복잡하게 이렇게 하면 우리가 이게 어떻게 보면 신규사업도 많아지고 갑자기 예산도 많아지고 그다음에 정책이 여러 가지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직원들도 그 예산이 갑자기 많아지고 이러다 보니까 관리가 안 되는 거예요, 정리가 잘 안 되고.

이러니까 이게 이런 현상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금 행정감사 두 번째 지금 진행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8대 들어와서. 그리고 민선7기 생기고 그다음에 우리 의회 8대가 1년 즈음에 왔습니다, 그렇죠?

그동안에 아마 이러한 것들 여러 가지 이번에 결산 거치면서 또 이번에 행정감사 거치면서 아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리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방향설정도 어느 정도 되고. 그렇게 되면 내년에는 지금보다는 여러 가지 우리 앞에 선배 위원님이나 동료 위원께서 지적한 사항들 정확한 그런 사항들은 해당 부서에서 짚어서 그건 다 시정이 될 것이라고 저는 보고요. 그래서 이번 이 기점에 결산이라든가 그다음에 행정감사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정말 잘 들으시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각 국별로 방향을 좀 잘 잡으셔서 이제 1년 넘어가면서는 직원들도 좀 안정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국장이나 과장님들이 잘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전제로 하고 지금 보니까 결산검사 총평 책을 잠깐 보니까요, 우리가 매년 세입ㆍ세출이 늘어나고 있네요, 지금 보니까. 과장님,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