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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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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추경도 지금 본예산 못지않게 추경도 어마어마하게 많았고,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새로운 총책임자가 또 바뀌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이 또 변화가 많이 오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많이 직원들에게는 오게 된 거예요, 그렇죠? 하나씩 차근차근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일의 특성상 이게 하나씩 차근차근히 잘 안 되는 뭔가 큰 변화가 있어서 변화에 따라서 정책을 만들어서 또 세부적으로 만들어서 사업을 해야 되고 또 예산도 세워야 되고 하여튼 그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올해가 유난히, 이체는 이해를 하겠어요. 부서가 새로 생기고 또 이관되고 하기 때문에 예산 이체는 이해를 하겠는데 전용하고 이월이 작년도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더라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어제 다른 일 때문에 관리공단 쪽하고 제가 잠깐 통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관리공단이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좀 있더라고요, 이 시점에서, 그러니까 포화상태까지 간 것 같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이제 모르겠습니다, 또 이러한 내년 2,000년도에도 그 다음 연도에도 지속적으로 지금 이번에 된 것만큼의 예산이 증액이 되어서 이렇게 계속적으로 나갈지 어떻게 될지는 그것은 우리가 예측할 수가 없지만 계속 증액이 된다라고 보고, 봤을 때 우리가 전년도에 신규사업이 또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그렇죠? 그게 새로운 정책이 여러 가지 만들어지다 보니까 신규사업이 되거든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가 너무 많은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년도 계획에 보면 센터가 엄청 많이 만들어졌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이 센터 관리도 저도 좀 지금 또 구정질문을 해가지고 하나 또 만들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센터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그것도 큰 관건이라고 저는 봅니다.

왜냐하면 이 센터를 운영을 정말 잘 하면 세부적으로 흩어져 이러한 것들을 같은 목록끼리 묶어서 그 센터에서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이런 쪽으로 가면 큰 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조금 수월할 수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묶어서 어떻게 센터에 묶을지 그게 앞으로 아마 큰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에 어떻습니까, 공감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