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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5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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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하시는데, 제일 고생 많이 하십디다. 이영권 과장님도 고생 많이 하고. 또 누구지요? (「이승만 과장」하는 이 있음) 이승만 과장님도 고생 많이 하시고.

아무튼 존경을 표합니다. 제안을 하나 할 것은 어차피 기 산정공원을 조성한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잖아요. 해야 하고.

거기다가 공원이 우리가 70%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파크골프장을 꼭 해달라는 것을 요청하는 거예요.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 나도 요즘 함평도 가보고 영암도 가보고 가보는데 골프장처럼 해 놨어.

지난번 목포시장기 파크골프장대회 했잖아요. 400팀이 왔어, 전국에서. 이게 인구가, 파크골프 인구가 엊그제 여러분들 말씀 들었지요?

신안군수님이 전국에서 파크골프장 테마공원을 조성해서 전국 단위 행사를 유치하겠다라고 발표해버렸잖아요. 그런데 목포가 어떻게 보면 파크골프장 시조예요, 시조. 그런데 나도 삼학도 이렇게 좀 다니는데 함평 갔더니 국화꽃 있잖아요.

그쪽 해 놨는데 골프장이더라고요, 골프장. 광주고 어디고 온 사람들이 그 주변에서 먹거든요. 그리고 시장기 400팀 했는데 1박 2일을 한다고 하면 목포에서 그 사람들이 숙박을 한다고 생각해 보시라 이 말이에요.

그런 측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차피 공원을 만듦에 있어서, 공원을 만들잖아요, 우리가. 부주산처럼.

그러니까 꼭 사업자하고 이 부분을 좀 저기보다 좋게 해서 만들어 놓으면 진짜 이거는 1석 2조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앞전에 말씀드렸던 주차장 확보 많이 하라는 거, 산정공원에는.

거기 팀장님이 누구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