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땅 주인하고도 문제가 돼요. 제가 속기록에도 남기는데. 그분은 나 누구인지는 모르는데.
아파트 주민들이 뭐라고 하냐 하면 ‘언제 여기다가 공원 해 준다고 했는데 뭐하고 있소?’ 그래서 저는 그냥 묶어놓은 땅인 줄 알았어요. 아파트부지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아파트 주민들이 거기에서 뭣을 심어 먹고 그러는 줄 알았어.
공원지역이라기에 ‘그러면 한번 알아볼랍니다’ 했는데 저도 깜빡했어. 그랬더니 저번에 말했더니 공원이라는데 이번에 풀려가지고 건물 들어오고 어쩌고 막 그래. 그래서 ‘공원지역에 뭐가 들어온다요.
좀 알아볼랍니다’ 했다가 저도 바빠서 했는데 엊그저께 느닷없는 얘기를 해버려. 그래가지고 ‘풀린다고 합디다’ 우리보다 더 잘 알아버려. 의원들보다 땅이 풀린가 안 풀린가를 더 잘 알아버린다니까요.
단장님도, 계장님도 검토하셔가지고 도시개발과하고 협의해가지고 봐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