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지금 우리 복지재단사무국장 혼자 나오셨고 아까 보고를 하시면서 보니까 직원이 팀장 한 분밖에 안 계시더구만. 그래서 지금 이 복지재단이 이리 되면 지금 직원이 전체 뭐 7명이나 있는데 그중에서 3명이 파견으로 이제 파견되어 있는 상태고 하게 되면 복지재단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복지재단이 어차피 설립을 해서 운영해 나간다 하게 되면 우선 우수한 인력이 좀 확충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해서, 확충계획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하실 것인지?
이젠 정상적으로 지금 복지재단 설립된 지도 그럭저럭 1년이 다 지나가는데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가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야만이 이제 복지재단이 명실공히 제대로 된 재단 사업을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방안을 좀, 대책방안을 좀 충원계획이 있으시면 그것을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