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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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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지역에 보면 주민들이 어쨌든 민원으로 인해서 CCTV는 곳곳이 진짜 많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또 아니면 후미진 데 어두운 데는 등도 많이 달아줘서 밝기도 좀 많이 밝고 그런데 지금 중랑구 전체를 그림을 그려보면 예전에는 동네 입구라든지 중간 지점에 예를 들어 예전에 가게 이름이 구멍가게라고 있었습니다, 곳곳이.

그래서 등을 밝혀서 동네 안이 좀 훤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가게들이 다 없어지고 마트가 25시 마트 이런 데가 생김으로 해서 동네가 많이 어두워져서 CCTV나 등들을 많이 원합니다, 주민들이. 그래서 지역에서 보면 장ㆍ단점이 있습니다. CCTV를 달아놔서 좋은 점도 있는가 하면 어떤 분들은 불편하다고 합니다.

일거수일투족을 본인들이 다 CCTV에 다 찍혀서 불편하다고 하는데 어쨌든 그 부분은 그래도 나름대로 해소가 좀 된 것 같은데 무단투기 쓰레기는 아직도 그게 정착이 잘 안 되는 걸로 보여 집니다. 예를 들어서 모 동은 아침에 출근해서 동정차량을 한 바퀴 돌면 한 번으로도 수거가 다 안 됩니다. 몇 차량을 수거를 해야지만 그대로 나름대로 쌓여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를 하는 반면, 어느 동은 한 차례만 해도 수거가 웬만큼 수거가 되는데 그것도 많이 좀 개선이 되었다 라고 보여 집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지역에 보면 동네주민이 자발적으로 청소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곳곳이, 어느 동에 보더라도. 그런 분들이 몇 분씩 계십니다. 그분들을 보면 저희도 참 배울게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저렇게 운동을 하시는 것도 마다하시고 저렇게 청소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그 동에 동장한테 연락을 해서 쓰레기봉투라도 그분들을 좀 주십사 하고 제가 건의 드려서 그분들이 쓰레기 치우는데 많이 동네가 깨끗한데 일조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또 그것도 많이 좀 관철이 됐기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민들이 개선을 해야 됩니다. 무단투기는 언제까지가 정착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많이 개선이 됐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좀 더 관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매스컴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층간소음 때문에, 예를 들어서 매스컴을 보면 사람을 다치게 하고 죽게 하고 이런 사례가 참 있습니다. 우리 구에도 층간소음 때문에 민원 들어온 것이 이슈된 것이 혹시 있습니까,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