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자, 좋은 말씀해 주셨어요. 딱 두 가지예요, 요점은. 대표적인 공연 우리 난타, 점프, 자생하지 않았어요.
아까 얘기했듯이 모두투어, 하나투어 지금 계획하고 있다고 하지만 무료공연이라고 하면 적어도 가이드들이 이쪽으로 초청을 해가지고 공연을 꽉꽉 채워가지고 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어야 되는 게 첫 번째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바운드라고 하나요 그 여행사 내지, 대형여행사와 제휴 내지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빨리 그것을 세팅을 해야 된다. 두 번째는 여행사에서 와서 봤을 때 만족도가 높아야 되요, 관광객들이. 그렇다고 하면 단순하게 격파 내지 태권도시범 뿐만 아니라 어떠한 난타 내지 점프처럼 재미있는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만들어져야 된다.
이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 이거 제가 볼 때는 예산소진하고 나서 어떻게 운영할 거예요? 강남구에서 매년 구청에서 5억씩, 10억씩 예산 편성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시급하게 현재 마련된 국·시비가 약 10억 정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