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적한 사항을 정확히 이해를 하시라고요. 당연히 그 언론사 아시아통신이든 뭐든 해야 되는 건 당연한 거고요. 가장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지역주민들이 보는 게 뭡니까?
동사무소 가면 뭐부터 있어요. 아시아투데이가 있는 게 아니고 토마토뉴스가 있는 게 아니고 강남신문, 강남내일신문, 지역지부터 제일 먼저 배치돼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러한 사실을 놓고 봤을 때는 좀 미비했다. 그리고 적어도 지역 언론사에서 그러한 내용들을 전혀 지금 모르고 있더라.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미스가 있었고 강남 공식블로그에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인터넷 가능하시면.
어떠한 그 단체전 1위, 종합 1위, 개인전 2위 적어도 사진 하나도 지금 게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주민들은 지금 체조부가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다 현재, 그렇게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국장님 이번에 새로 되셨지만 심각하게 한번 노력할 사항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