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도 뭐 그렇게 파악하셨다고 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지금의 강남구의 현실은 뭐 예를 들자면, 배드민턴을 친다든지 어떤 운동을 한다든지 할 때 옆 구로 다리를 건너서 운동을 하러 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실제 주거, 자기가 주거하는 지역에서 주변에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없어서 상당 시간을 투자해 가지고 송파구나 뭐 인접 성동구나 이런 데로 건너가서 체육활동을 하시는 사례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게 강남구의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 강남구가 진정으로 잘 사는 구, 정말 인정받는 그런 구가 되려면 주민들께서 생활 속에서 그런 편리와 문화체육적인 어떤 그런 혜택을 좀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좀 많이 이런 부분들을 참조하시고 이 예산불용액을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이런 뭐 8억 정도면 사실 작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좀 더 합리적으로 예산편성 하실 때 좀 잘 고려하셔가지고 적절하게 잘 요청하시는 게 저는 타당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