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네, 공무원들도 자발적으로, 물론 봉사정신이 강한 공무원들도 계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역사공부도 할 겸 자진해서 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취지에서는 굉장히 좋은 현상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해설사 부분에서, 저도 거기에 신청을 해서 직접 강의도 듣고 공부도 했습니다만 그 해설사 부분들도 봉사하는 차원에서 하고 싶어 하세요.
어떻게 보면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분들도 어차피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으로 해설사를,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어 하시니까, 그리고 실제로 망우리공원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 이분들이 하나하나 설명을 다 해 주세요. 그래서 수료하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여기 조성연 부의장님도 계시지만 문화원 사무국장으로 계실 때 아마 그 사업을 추진해서 운영한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만 그분들하고 기억봉사단이라든가 망우리공원 부분에 있어서는 함께 연계해 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도 참고를 하셔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분들이 함께 공유해서 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그런 부분도 신경 써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