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첫째 문제점이 이것이더라고요. 과장님도 충원문제라든가 어려운 문제 모든 것을 아시면서 우리 옛날 말로 하면 인사과죠, 행정지원과에 요구하시는 데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또 한 가지 더, 정책을 보다 보니까 느낀 게 뭐가 있냐면 이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사람이 환경이 바뀌고 환경에 접하려면 시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보니까 복지정책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동사무소에 발령받은 지가 한 분 정도 빼놓고 다 1년 이하예요. 그야 물론 전문직이 나가 계시지만 어르신들이나 수혜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환경이 바뀌고 그다음에 사람이 바뀌면 접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런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 본 위원은 그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복지정책에서 복지팀만은 지속적으로 약 30% 정도는 2∼3년에, 물론 2년 되면 이동하시더라고요. 2∼3년 정도는 계셔주는 게 좋지 않나, 그래야 복지정책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끔 이게 현실대로 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