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동 감사 하다 보니까 결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복지정책과에서, 마을협치과인가요, 관할이? 관할하고 있겠지만 일선에서 뛰시는 동사무소에서의 어려움을 브리지 역할 해 주실 분이 복지정책과가 아닌가 이런 뜻에서 과장님한테 질의드린 겁니다.
우선 거기 인구에 비례해서 인원이 충원되겠지만 대개 보면 부족하더라고요. 지금 면목본동 같은 경우에는 2,560명이더라고요, 정확하게. 2,560명 당 1명꼴이 되더라고요, 복지 직원이.
본 위원이 그것을 느꼈습니다. 복지정책이라는 게 그분들의 편의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제도인데 혼자서 이것을 다 감당할 수 있을까, 인원을 배분해 본다면. 그런데도 결원이 되어 있고 현재 인원을 더 어떤 방법을 쓰든 충원을 시켜서 목적에 맞게끔 이분들 편의와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이것을 느꼈어요.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이것 파악해 보셨는지? 1인당 2,500명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이것을 복지정책의 취지에 맞게끔 근무할 수 있는 건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