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관수 의원 발언
위원 계속해서 수서동 727번지 저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현장방문도 한 기억이 납니다. 행복주택건립에 대해서 본위원도 이렇게 금싸라기 땅에서 보다 좋은 활용을 하고 또 모든 사람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장소로 만드는 것이 저는 타당하다 생각은 해요. 그렇죠?
그리고 구청에서도 그러한 반대 입장인 걸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라고 했을 때는 모든 일이라는 게 골든타임이 있어요. 이미 사전에 국토부에서 동의해가지고 예산이 나오고 서울시에서 예산승인에 대한 통과를 하고 공유재산 심의를 했다고 하면 사실상에 반대를 할 수 있을지언정 이 업무추진 자체가 중단되는 사유가 발생하기는 힘들다는 얘기죠. 그렇다고 하면 이러한 내용들이 충분히 예상이 됐다라고 하면 2013년 9월 30일자 사전자문의견 회신하고 그 당시나 14년 5월 28일 심의하기 전에 얼마든지 의견개진하고 적극적으로 주민들하고 같이 소통을 해가지고 반대 플래카드라도 붙이고 잘하는 거 있잖아요, 우리 강남구청에서.
전체 주변에 플래카드 붙이고 시위하고 부당함을 알렸어야 되는데 이제 와서 골든타임 다 놓치고 나서 하면 뭐하나. 오히려 이거는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구청에서 제대로 행정처리가 미숙했다라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답변 좀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