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기업체에서 경기 침체도 살릴 겸 해서 본 사례를 하나, 제가 이번에 행정감사 나가면서 좋은 사례를 하나 봤어요. 그야 물론 열심히 하시다 보니까 좋은 실적을 동반하게 된 것 아닌가, 저는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왜? 보고받는 자리에서 토착세력인 모 사업체에다가 홍보를 많이 해주더군요, 동장님께서. 쉽게 말하면 사업과 지역주민들과 윈윈하게끔, 예를 들어서 토착세력 은행권을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셔서 매달 정기적으로 50만 원씩 지원금을 내고 있더라고요.
이 얘기를 딱 들었을 때 우리가 바로 이런 것을, 실적을 상향시키기 위해서는 그 목적을 떠나서라도 이런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는 우리 토착세력인 기업체가 있습니다, 꼭 기업체라고 해서 큰 기업체라는 게 아닙니다. 조그맣게 장사하시는 분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다 도움을 줄 수는 있는 게 뭐냐?
우리가 공공적으로 홍보를 해 주면서, 그렇다고 해서 편파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예를 듭니다.
외국의 은행 금융권에서 배당금 받은 게 1조 원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돈이 나간대요. 그 소리를 듣고서는 우리가 경제적으로 활성화시킬 겸 또 토착세력도 기업 지원금 줄 겸, 도움 줄 겸해서 이런 것을 홍보해 주면 우리가 모금 실적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