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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354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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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해양 바다분수, 상당히 그 주위에 사시는 상인들하고 많이 부딪힌 게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해양음악분수 높이 있죠. 물을 분사했을 때 높이 올라가는 거 그게 왜 더 높이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걸 높이조절을 했냐?

제한을 했냐? 그런데 저번에 또 그러시더라고요. 더 높이, 높이 분출을 할란다.

그 높이 제한에 대해서 주변 상인과 얘기해 보셨습니까? 그것도 생각도 안 해 보시고 무조건 높이 올라가면 멋지니까 높이 분출시킬란다 하는 얘기죠. 그리고 높이 제한을 했던 이유가 그쪽 상인들이 바닷물이 날리면 염분 때문에 건물의 쇠붙이들이 부식되고 날리고 하니까 그것 때문에 그때 제한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상인들 입장을 목포시에서 너무나 수용해 주고 받아주다 보니까. 공연장 있죠? 공연장도 음악분수 쪽에서 폰타나 쪽으로 옮겼죠?

그것도 상인들이 옮겨주라고 한 거예요. 왜? 음악분수 쪽에서 폰타나 쪽을 바라보게 되면.

연주를 하면 아파트나 상인들 쪽으로 음악이 그쪽으로 들린다 해서. 그리고 처음에 그늘막입니까? 무대?

그것도 설치했다가 그것도 또 철거를 했었죠? 너무나 상인들한테 휘둘리다 보니까 제약을 많이 받는 거예요. 무대 거리가 몇 미터입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